[세계일보] “幅広く世界を眺めなければ”日本の指導層覚醒促す


 “幅広く世界を眺めなければ”日本の指導層覚醒促す

韓総裁名古屋大会
前·現職議員、総連の指導者など各界各層の1万人集まって大盛況
超宗教·超国家平和運動の大きな声援

 

18일 일본 중부지역 거점 도시 나고야에 세계 평화와 인류 화합을 기원하는 시민·사회단체 회원 1만여 명이 운집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가정연합)이 주창하는 평화·화합 대행진에 참여하기 위해서였다. 한학자 총재는 문선명 총재 성화 후 처음으로 나고야를 방문해 ‘일본선교 55주년 기념 중부대회’를 열어 “일본이 하늘의 뜻을 받드는 국가가 될 것”을 촉구했다. 대회 장소인 나고야항 ‘포트메세나고야’ 앞마당에는 대회 시작 2∼3시간 전부터 인파가 몰리는 성황을 이뤄 이번 행사에 대한 현지 일본인들의 관심을 반영했다.

이날 대회에는 전·현직 중의원과 광역·기초 지방의원 20여명이 참석했고, 나고야·기후·아이치·미에·시가·이시카와현 지역 지도자들이 축전을 보내 일본 평화운동의 성공을 기원했다. 특히 총련 중부지역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해 한 총재가 이끄는 초종교·초국가 평화운동에 큰 성원을 보내 청중들의 주목을 받았다.

1만여 명의 참석자들이 기립해 통일기를 들고 환호하는 가운데 도쿠노 에지 일본통일교회협회장의 소개로 등단한 한 총재는 “하늘의 섭리 역사 가운데 일본에서는 많은 기적이 있었다”면서 “과거의 허물이 큰 이 나라를 (하늘은) 어머니의 나라로 세웠다. 이것은 (하늘의) 지혜로운 용서와 사랑의 결정이었다”라고 밝혔다. 한 총재는 특히 “세상에서 잘났다는 많은 사람은 하늘의 뜻을 받들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하늘은 내가 좀 부족하다는 사람을 찾아 썼다”면서 “모두가 진실을 알아야 한다. 진실 앞에 태도를 분명히 하려는 선한 분들이 (일본에)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지도자들은) 폭넓게 세계를 바라보는 눈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 총재는 이어 “내가 식구들에게 부자가 되라고 했는데, 부자란 돈이 많아서 되는 게 아니다. 인간이 육신 쓰고 사는 시간은 길어야 100년이다”라면서 “지금까지 인류가 고난의 역사를 보낸 것은 탕감복귀 역사를 이끌어 갈 참부모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제야 우리는 참부모와 함께 새로운 시대를 만났다”고 강조했다.

송용천 일본 가정연합 총회장

송용천 일본 전국축복가정총연합회 총회장은 이날 행사 후 기자와 만나 일본 내 가정연합의 성공에 대해 “기독교의 경우 구원의 기본 단위가 개인에 있지만, 가정연합은 구원의 기본단위를 가정으로 본다. 혼자 천국에 가 있으면 뭐 하나. 내 사랑하는 가족이 지옥에 있으면 그 마음이 편하겠는가”라면서 “가정연합은 교회의 외적 건물이 아니라, 사람에 초점을 맞춘다. 이렇듯 사람을 회심시키고 변화될 수 있도록 만든 통일원리가 일본 가정연합 성장의 원동력”이라고 밝혔다.

송 총회장은 “일본 가정연합과 한국 가정엽합은 통일원리 하에 일체화되어 있으면서도 각자 개성을 살려 선의의 경쟁을 한다”면서 “통일(統一)과 획일(劃一)은 전혀 다른 말인데, ‘통일’이란 단어에는 본질은 변하지 않지만 개성과 특성이 있다는 의미이고, ‘획일’ 속에는 개성과 특성이 있을 수 없다. 이러한 점에서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말씀 중심으로 한국과 일본은 하나의 목적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나고야=정승욱 선임기자 jswook@segye.com

 

 

 【日本語訳】

18日、日本の中部地方の拠点都市である名古屋に世界の平和と人類の調和を願う市民•社会団体の会員約1万人が殺到した。世界平和統一家庭連合(家庭連合)が提唱する平和•統一の大会に参加するためだった。韓鶴子総裁は文鮮明総裁聖和後、初めて名古屋を訪れ、”日本宣教55周年記念中部大会”を開き、”日本が天の御旨に仕える国になること”を願った。大会の会場である名古屋市国際展示場ポートメッセなごや の前の広場には、大会開始2〜3時間前から人波が殺到して盛況を成し、今回のイベントへの現地の関心を反映した。

この日の大会には、前・現職衆議院議員と県会・市会議員20人余りが参加した、名古屋・岐阜•愛知•三重•滋賀•石川県地域の指導者が祝電を送り日本の平和運動の成功を祈った。特に、総連中部地域指導者たちが大挙参加して韓総裁率いる超宗教•超国家平和運動に大きな声援を送って視聴者たちの注目を集めた。

1万人の参加者が起立して統一旗を持って応援する中、徳野英治日本統一教会会長の紹介で登壇した韓総裁は、”天の摂理歴史の中で、日本で多くの奇跡が起こりました”とし、 “過去の過ちが大きいこの国を(天の)母の国に立てました。これは、(天の)賢明な赦しと愛の結晶でした “と明らかにした。韓総裁は、特に”世の中で優秀といわれる人が天の御旨を受け入れることは容易ではない。だから、天は自分が足りないと思う人を探して用いてきました”とし、”すべての真実を知るべきです。真実の前に態度を明らかにしようとする善良な方々が(日本に)多くいることを知っている。 (指導者)は幅広く、世界を見つめる目を持たなければならない”と述べた。

韓総裁は続けて、“私が食口たちに富む者に成りなさいと言いましたが、冨者というのはお金をたくさん持っている人をいうのではありません。 人間が体をもって生きる時間は長くて100年です”としながら“今まで人類が苦難の歴史を送ったことは蕩減復帰歴史を導く真の父母が現れなかったからです。 今や私たちは真の父母とともに新しい時代を迎えました”と述べた。

宋龍天・日本全国祝福家庭総連合会総会長はこの日、行事の後、記者と会って日本国内家庭連合の成功について“キリスト教の場合、救援の基本単位が個人にあるが、家庭連合は救援の基本単位を家庭とする。 一人で天国に行っていって何になるでしょう。 愛する家族が地獄にいて心安らかになれますか”として、“家庭連合は教会の外的建物でなく、人に焦点を合わせる。 このように人を回心させて変えることができた統一原理が日本家庭連合成長の原動力”と明らかにした。

宋総会長は”日本の家庭連合と韓国家庭連合は、統一原理の下で一体化されていながらもそれぞれの個性を生かして善意の競争をする”と述べ、 “統一と画一”は全く意味が異なります。””統一”という言葉には、本質は変わらないけれども、個性や特性があることを意味し、”画一”の中には個性と特徴が存在しない。この点で、文鮮明•韓鶴子総裁のみ言を中心に韓国と日本は一つの目的を成し遂げています。”と述べた。

名古屋=チョン・スンウク専任記者 jswook@segye.com

 

 

韓国・세계일보10/19 17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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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d by nessus
Posted by on 2013年10月19日. Filed under おすすめ, トピックス, 統一運動.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to this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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