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強風·豪雨にも2万人殺到…平和と調和の起源


強風·豪雨にも2万人殺到…平和と調和の起源

 

인류의 화합과 세계 평화운동을 지지하는 2만여명의 일본 시민단체 소속 회원들이 16일 오후 1시 일본 도쿄 인근 사이타마현 ‘슈퍼 아레나’에 운집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한학자 총재가 주도하는 ‘일본 선교 55주년 및 일본 교회 창립 44주년 기념 도쿄대회’에 참여해 평화를 촉구하기 위해서였다. 이날 초강력 태풍이 도쿄 주변을 지나가면서 강풍과 폭우가 쏟아졌지만 청중들은 종합스포츠 시설인 슈퍼 아레나를 꽉 메웠다.

시민들은 평화·화합 문구가 적힌 피켓들을 들고 비를 맞으면서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엄숙하게 한 총재의 강연을 경청하는 열의를 보였다. 덕분에 지난해 9월 문선명 총재 성화 이후 처음으로 도쿄를 방문한 한 총재의 강연은 대성공을 거뒀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특히 도쿄도를 비롯해 인근 사이타마, 지바, 가나가와현 등 수도권 광역의회에서 지방의원 30여명과 수도권 지역 인사들이 대거 참여해 한 총재의 연설을 경청했다. 가정연합의 평화운동을 지지하는 10여명의 일본 국회의원들도 직접 참여했고, 참석 못한 일부 의원들은 축전을 보내 “한 총재의 결연한 모습에 감동했다”며 대회 성공을 기원했다. 20여분간 상영된 영상 메시지에 이어 직접 강연에 나선 한 총재는 30여분간 이어진 강연에서 세계적인 여성지도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한 총재는 “200여년 전 유럽의 퓨리턴들이 대서양을 건너와 맨 먼저 세운 것이 하나님을 모시는 교회였고, 그다음 2세를 교육하는 학교를 세웠으며, 세 번째로 자기들이 살 집을 세워 만든 나라가 하나님이 사랑하는 오늘날의 미국이었다”며 “일본의 번영 또한 하나님의 특별한 보살핌이 있었던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총재는 연설 내내 일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 총재는 “하나님은 미국만을 사랑한 게 아니라 일본을 사랑해 오늘의 일본이 이뤄진 것을 겸손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며 “하나님이 일본을 사랑하는 이유는 오늘 대회에 기꺼이 참여해 평화운동을 지지하는 여러분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본의 국민들은 근면하고 겸손하며 옳다고 믿는 것을 따라가는 훌륭한 국민성을 지녔다”며 “일본은 새 시대 새 역사를 선도하는 국민이 되기를 하늘 앞에 축원한다”고 강조했다.

오야마다 히데오 일본 천주평화연합(UPF) 회장

한편 오야마다 히데오 일본 천주평화연합(UPF) 회장은 이날 기자와 만나 “문선명 총재의 원수를 품는 사랑이 일본 가정연합 발전의 원동력이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문 총재는 일본 와세다대학 유학 시절 비밀 독립운동 결사단체의 일원으로 활동하다 잡혀 모진 고문을 당하며 일본 고문 경찰의 얼굴과 이름을 똑똑히 기억했다. 그러나 단 한 번도 일본인에 대한 원망과 증오심을 갖지 않았다. 오히려 문 총재는 광복을 맞이한 후 한국에 거주했던 일본 관헌을 찾아가 가족과 함께 일본에 무사히 귀국할 수 있도록 도와줬고, 그 내용이 알려져 일본 사람들을 감동시켰다”고 회고했다.

오야마다 회장은 “가정연합이 초창기에 많은 핍박을 받았지만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원리원칙을 신조로 개인 책임분담을 강조하는 가르침이 규칙을 중시하는 일본 국민성에 부합하는 점이 컸다”며 “2차대전 이후 일본에 혼란이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문 총재님의 가르침이 사회문제의 해결하고 평화를 이루는 길이라는 것을 일본 젊은이들이 깨달았다”고 설명했다.

사이타마=정승욱 선임기자, 김용출 특파원 jswook@segye.com

 

 【日本語訳】

人類の調和と世界平和運動を支持する2万人余りの日本の市民団体所属会員が16日午後1時、日本の東京に近い埼玉県”スーパーアリーナ”に殺到した。世界平和統一家庭連合(以下、家庭連合)韓鶴子総裁が主導する”日本宣教55周年と日本の教会創立44周年記念東京大会’に参加し、平和を促すためだった。この日は超大型台風が関東付近を通過するときに強風と豪雨をもたらしたが、総合スポーツ施設であるスーパーアリーナは観客でいっぱいに埋まった。

市民は、平和・調和と書かれたプラカードを持って雨に打たれながらも席を離れることなく、厳粛に韓総裁の講演を熱意をもって聞いた。その結果、昨年9月の文鮮明総裁聖和以後、初めて東京を訪れた韓総裁の講演は大成功を収めたと主催側は伝えた。

特に東京都をはじめ、近隣の埼玉、千葉、神奈川県など首都圏広域議会の地方議員30人と首都圏の人々が大挙参加して韓総裁の演説を聞いた。家庭連合の平和運動を支持する10人余りの日本の国会議員らも直接参加し、参加できなかった一部の議員は、祝電を送って、”韓総裁の決然とした姿に感動した”と述べ、大会の成功を祈願した。 20分間上映されたビデオメッセージに続き、舞台に上がった韓総裁は30分間の講演で、世界的な女性指導者としての面目を遺憾なく表わした。

韓総裁は“200年前のヨーロッパのピューリタンたちが大西洋を渡って一番最初に築いたのが神に侍る教会でありその後、二世を教育する学校を設立し、第三に、自分たちが住む家を建てた国こそ、神が愛する今日のアメリカだった”とし、”日本の繁栄も神の特別な恩恵があったことを悟らなければならない “と強調した。

韓総裁は演説を通して日本に対する愛情を表わした。 韓総裁は“神様は米国だけを愛したのでなく日本をも愛したゆえに今日の日本がなされたという事実を謙虚に受け入れなければならない”として“神様が日本を愛する理由は今日大会に喜んで参加して平和運動を支持する皆さんがいたため”と話した。 引き続き“日本の国民は勤勉で謙虚で正しいと信じることに従っていく立派な国民性を持っている”として“日本が新しい時代新しい歴史を先導する国民になることを天の前に祈ります”と強調した

一方、小山田秀夫・日本天宙平和連合(UPF)会長はこの日、記者と会って”文鮮明総裁の敵をも抱く愛が日本の家庭連合の発展の原動力だった”と強調した。彼は”文総裁は、日本の早稲田大学留学時代の秘密独立運動結社団体の一員として活動して捕えられ、ひどい拷問をうけ、その日本の警官の顔と名前もはっきりと覚えていた。しかし、一度も日本人に恨みと憎悪を持たなかった。

むしろ、文総裁は、光復を迎えた後、韓国に住んでいた日本の官憲を訪ねて行って、家族と一緒に日本に無事に帰国できるよう助け、その内容を知らされた日本の人々はたいへん感動した”と回顧した。小山田会長は、”家庭連合が初期に多くの迫害を受けたにもかかわらず発展できたのは、原理原則を信条とし、個人の責任分担を強調する教えが規則を重視する日本の国民性に合致する点が大きかったことと、第2次大戦後、日本に混乱が存在するしかない状況で、文総裁の教えが社会問題の解決と平和を成す道だということを日本の若者たちが悟った”と説明した。

埼玉=チョン・スンウク上級記者、キム・ヨンチュル特派員 jswook@segye.com

 

韓国・세계일보10/17 22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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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d by nessus
Posted by on 2013年10月17日. Filed under おすすめ, トピックス, ニュース, 統一運動.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to this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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