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平和大使教育の課題と展望”シンポジウム開催


<세계일보> “平和大使教育の課題と展望”シンポジウム開催

世界平和教育フォーラム創立7周年記念… “真の愛で平和成し遂げなければ”

入力2012.12.04 16:02:29、修正2012.12.04 16:02:29

세계평화교육포럼 7주년 기념 토론회가 4일 통일교 한국협회본부 대강당에서 열렸다. 천주평화연합(UPF) 제공

세계평화교육포럼 창립 7주년 기념 토론회가 ‘평화대사 교육의 과제와 전망’이란 주제로 4일 서울 용산구 통일교 한국협회본부 대강당에서 열렸다. 회원 120여명이 참석해 평화대사 활동 전반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평화대사는 문선명·한학자 통일교 총재 내외의 인류애에 공감해 종교와 무관하게 세계 각지에서 평화운동에 앞장서 온 이들이다. 전 세계의 평화대사는 총 5만명에 이른다. 현재 평화대사협의회 중앙회장은 윤정로 천주평화연합(UPF) 한국회장과 중앙대 총장을 지낸 김민하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공동으로 맡고 있다. 윤 회장은 최근 UPF 창립 7주년 기념 한국대회에서 “평화대사 10만명 양성을 목표로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날 토론회의 주제강연은 권이종 한국교원대 명예교수(교육학)가 했다. 유경석 UPF 사무총장, 최청송 평화교육포럼 충남지회장, 신준우 방송포럼회장 등은 토론자로 참여했다. 김승갑 UPF 강원지부장과 박용암 평화교육포럼 수석부회장은 사례 발표를 맡아 현장에서의 평화교육 현황을 소개했다.

김태훈 기자 af103@segye.com

 

機械翻訳はこちらから。




coded by nessus
Posted by on 2012年12月6日. Filed under ニュース, 統一運動.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to this entry

Leave a Response

メールアドレスが公開されることはありません。 * が付いている欄は必須項目で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