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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亨進世界会長による聖和の辞(韓国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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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月15日聖和式にて文亨進世界会長が捧げた聖和の辞(原語)です。(日本語訳を募集しています。)

 

聖 和 辭

 

만장하신 내외 귀빈, 그리고 천일국 국민 여러분!

오늘 우리는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신 가운데 천지인 참아버님의 천주 성화식을 거행하는 성스러운 자리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거룩한 자리는 하나님께서 타락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보내신 구세주 메시아요, 재림주 참부모요, 만왕의 왕이신 참아버님께서 한 평생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진두지휘하시다가 지상생활을 마감하고 영계로 가시는 실로 천주사적인 성화의 식전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16세 때 하나님으로부터 천명을 받으셨습니다. 그 이후 지금까지 하나님의 해원과 인류해방 그리고 항구적인 평화세계구현을 기치로 내걸고 하나님의 성업을 완수하기 위해, 당신의 안위는 물론 죽음까지도 불사하며 살아오신 93성상(星霜)의 삶이셨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참아버님께서는 하늘의 뜻을 “다 이루었다!”라고 선언하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성업을 성공적으로 완성 · 완결 · 완료하신 것입니다. 오늘 저는 이 놀라운 승리의 기반을 다지고 이루신 참아버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사랑하는 내외 귀빈, 그리고 천일국 국민 여러분!

하나님의 소망은 완성한 한 남자와 한 여자를 찾는 것이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참어머님과 함께 하나님의 참사랑을 상속받으시어 인류의 참부모가 되셨습니다. 하나님과 참아버님, 그리고 참어머님께서는 실체적인 삼위일체를 이루셨고, 직계 자녀를 통하여 참가정을 완성하셨습니다.

그리고 참부모님께서는 인종과 종교, 국가를 초월하여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축복의 은사를 베푸셨습니다. 그래서 참아버님께서는 인류 역사상 그 누구도 이루지 못한 축복의 전통을 세워 한 하나님 아래 한 가족의 이상을 이루시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참아버님의 노정과 업적은 궁극적으로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서 실현하시고자 하신 하늘 가정을 중심한 자유이상세계의 싹을 틔우신 것입니다.

 

만장하신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는 참아버님께서 한평생 세계평화운동을 벌이시면서 인연된 현직 및 전직 국가수반을 포함해 참아버님과 뜻을 같이한 동지 여러분들이 함께하고 계십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종교 활동 이외에도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언론, 교육, 복지 등 모든 분야에 관심을 갖고 세계평화의 비전을 제시하셨습니다.

참아버님의 예언 중에 여러분들께서도 기억하실만한 것은 1985년 8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2차 세계평화교수협의회(PWPA) 국제회의에서 공산주의 종언을 선언한 것입니다. 또한 환태평양시대를 선포하시면서, 환태평양 지역의 섬나라들이 직면하게 될 도전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지금 환태평양 일대 섬나라를 중심으로 벌어지고 있는 사태를 통해 그 예언이 적중하고 있음을 통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의 대표적 예에 불과합니다. 현재까지 출판된 참아버님의 말씀선집 6백15권 속에는 세계 평화와 인류의 안녕을 위한 수많은 예언과 가르침이 있습니다. 미래를 열어가야 할 우리는 참부모님의 말씀과 전통을 온전히 상속받아, 세계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싸워야만 할 것입니다. 세계의 안전과 안보를 위해 목소리를 드높여야 합니다. 참아버님의 비전과 유업을 상속받은 우리들은 자유의 이상세계를 위해 소리쳐야 합니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닫게 해야 합니다. 

참아버님의 비전은 세계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지구성의 평화를 위해 앞장서야 한다는 아벨유엔 창설 사상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자유와 평화, 통일, 그리고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아벨유엔과 아벨여성유엔의 창설을 주도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뜻과 인류의 평화를 저해하려는 세계적 흐름과 사상에 맞서 승리하기 위한 구체적 실현기구들인 것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온 인류는 참아버님께서 보여주신 가르침과 전통을 모델로 삼아 이 땅에 참된 평화를 실현하고, 자유이상세계의 길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참아버님께서는 2001년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통해 하나님의 해방과 석방의 날을 선언하신 뒤 하나님 중심의 새로운 나라 ‘천주평화통일국(天宙平和統一國)’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참아버님께서는 2010년 탄신축하만찬사를 통해 2013년 1월 13일 기원절(基元節)이 그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천일국(天一國)은 두(二) 사람(人)이 참사랑으로 하나(一) 된 나라(國)”이며, 몸과 마음이 하나된 두 사람으로부터 출발하게 된다고 밝히셨습니다. 천일국은 하나님께서 태초에 인간을 창조하신 뒤 에덴동산에 이루려 하신 공동체 이상을 실현하고자 하는 유일무이한 참부모님의 비전이며, 참사랑을 중심한 참된 자유와 평화, 통일, 행복의 자유이상세계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기원절은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신천신지(新天新地)를 열어 영원한 해방 ‧ 석방을 구가하게 될 영생의 새 날”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남은 지상의 과제는 천일국 백성이 되어야 할 우리의 몫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유언으로 남기신 6백15권의 말씀선집을 비롯한 8대 교재-교본은 우리가 지상에서 가치 있는 삶을 영위하는데 있어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이 가르침을 따라 실천한다면 천일국, 즉 하늘섭리의 사명을 가진 하나의 국가문화가 창조될 것입니다.

우리들은 위대한 말씀과 진리, 그리고 천일국의 비전을 참부모님으로부터 상속받았습니다. 참아버님의 불굴의 정신은 세상에 남아있는 모든 억압과 증오를 극복하는데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천일국의 실체화를 위해 총력을 경주해야 할 시대입니다.

이제 우리들은 참아버님께서 온 인류에게 보여주신 참사랑의 모델적 삶과 비전을 중심하고 천일국 창건을 위해 사생결단, 전력투구, 실천궁행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2009년 10월 8일 선포하신 영연세협회를 중심으로 앞으로 영육계가 하나되어 영원히 우리를 지도하시고 최종 일체가 되신 참어머님을 통해 모든 섭리를 마무리하시게 될 것입니다. 이제 참어머님을 중심으로 모든 통일가의 형제자매들이 하나되어 하나님의 마지막 소망인 실체적 천일국 완성과 기원절의 승리를 위해 매진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참아버님!

당신은 지상에 오셔서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성업을 다 이루셨습니다!

지난 양력 8월 12일 병원에서 급히 퇴원하신 후 다음 날 천정궁 이곳저곳을 돌아보신 뒤 참어머님과 손을 잡고 마지막으로 심각한 기도를 올리셨습니다. 그때 당신께서는 하나님께 ‘다 이루었습니다!’라고 보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다 이루었고, 완성했다!’ 라는 의미의 섭리적인 수 ‘2012. 9. 3. 01:54’를 남겨주시고 영원한 세계로 입적하셨습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18장 18절에서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고 말씀하셨듯이 참아버님께서는 창세 이래 지상에 매였던 모든 것을 풀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뭇 영인들에게 기원절에 앞서 천상의 문을 열어주셔야 할 과제가 남아 있으셨습니다. 천일국은 지상만의 천일국일 수는 없습니다. 지상에 있는 천일국이 천상에 있어야 하고, 천상에 있는 천일국이 이 지상에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기원절 D-Day 172일을 남겨놓고 지상과 천상에 함께 천일국을 이루셔야 하셨기에 지상의 과제는 참어머님과 축복가정들에게 맡겨놓으시고 천상으로 가신 것입니다.

2007년 1월 21일에도 “2013년 1월 13일까지 모든 것을 끝내야 한다. 내가 그때까지 살지 못하더라도 이 뜻은 그대로 이뤄진다. 영계에 내가 가서 전 영인들에게 혁명을 제기할 수 있게끔 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던 것이 지금껏 주인이 없었던 천상의 문을 열고 진두지휘하시겠다고 하신 뜻을 참아버님을 떠나 보내는 오늘에서야 실감하게 됩니다.

따라서 천력 2013년 1월 13일에는 지상의 참어머님과 천상에 계신 참아버님께서 동시에 천일국의 기원절을 선포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기원절 선포의 팡파르와 더불어 천상에 계신 “밤의 하나님”과 지상에 계신 “낮의 하나님”의 살아있는 역사가 펼쳐질 것입니다. 또한 동시에 새로운 하나님의 시대가 지상과 천상에서 열릴 것입니다. 

 

사랑하는 참아버님!

참아버님께서 세상을 달리하시기 전 저희들의 귀에 못이 박히도록 말씀하신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하나 되어 역사하신다는 말씀을 오늘에서야 깨닫게 됩니다. 저희들은 참아버님께서 당부하신 말씀대로 기원절까지 모든 것을 다 바쳐 사생결단, 전력투구함으로써 꼭 승리를 이뤄내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참부모님께서 이 땅에 바라시는 자유이상세계의 나라를 건설해 나가겠습니다.

오늘 온 세상 인류가 하늘나라로 가시는 참아버님을 배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은 참아버님께서 한평생 보여주신 삶과 가르침을 따를 것을 결의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참어머님과 절대적으로 하나 되어 모시고 자유이상세계 천일국 건설에 앞장 설 수 있도록 역사해주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참아버님! 너무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당신께서 남기신 가르침과 참사랑에 대한 감사함을 어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참아버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2012.9.15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식 위원장

통일교 세계회장 문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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