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地コラム】弥勒仏·正道令·真理の御霊は、 “一つの志ある存在”


ニュース天地(2012年06月10日(日)17:40:16 )から。

【天地コラム】弥勒仏·正道令·真理の御霊は、 “一つの志ある存在”

 

 
 

세상엔 참으로 많은 종교가 있다. 그 수많은 종교를 대신해서 유불선이라는 3대 대표종교가 존재한다. 그런데 이 유불선 종교는 과연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 종교인이라 함은 해당종교의 가르침을 따르고 지켜야 할 것이다. 그러한 종교행위를 종교생활 내지는 신앙생활이라 한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하나 발생하는 것은 그 신앙생활을 위해선 그 종교를 주신 분의 뜻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모르면 믿을 수도 지킬 수도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올바른 신앙을 위해선 반드시 지(知)․신(信)․행(行)이라는 신앙의 원칙에 준해야만 한다.

즉, 불교인은 불교의 경전을, 유교인은 유교의 경전을, 기독교인은 기독교의 경전을 온전히 깨달아 믿어야 하며, 그 믿음은 가르침대로 행함으로 인정을 받게 된다. 이것이 바로 신앙인이라면 누구나 걸어야 할 참된 길인 것이다.

 

신앙을 또 도(道)라고도 말할 수 있다. 도는 길 ‘도’자를 쓰니 신앙인이 가야 할 목적지를 제시해 주고 있음을 깨닫게 한다. 그렇다면 불교의 경전은 불교도들이 가야 할 길을, 유교의 경전은 유교도들이 가야 할 길을, 기독교의 경전은 기독교인들이 가야 할 길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확인해 보기 이전에 먼저 종교의 의미부터 다시 한번 짚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종교(宗敎)는 ‘으뜸가는 가르침’이다. 세상의 그 어떤 학문보다 차원이 높은 최고의 학문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땅의 것이 아니고 하늘의 것이기 때문이다. 종(宗)은 ‘으뜸’을 뜻한다. 왜 으뜸인가 봤더니 하늘의 것을 본 것이기 때문임을 ‘종’자의 글자가 말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하늘의 것을 봤다 했으니 누군가가 하늘에 올라간 사람이 있어야 하고, 또 올라갔다면 본 것이 있어야 할 것이다. 누군가가 하늘에 올라가 보고 들은 것(계시, 啓示)이 있다면 분명 그 보고 들은 것을 말하고 가르칠 것이다. 바로 이 가르침이 종교가 된다.

 

이 대목에서 우리는 중요한 사실 하나를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 이 땅에 수많은 종교가 있다고 했고 또 그 가운데 유불선 대표종교가 있다고 했으나 종교(宗敎)라는 단어의 뜻에 부합된 진정한 종교는 뭘까라는 의문을 갖게 된다. 불교의 석가는 옛날 카필라 왕국(현재의 네팔)에서 국왕인 슈도다나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왕자의 신분으로 태어난 그였지만 생로병사(生老病死)의 답을 얻기 위해 출가(出家)해 고행의 길을 자처했던 인물이다.

 

유교의 공자 역시 중국 노(魯)나라에서 시골 평민의 한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깨달아 오늘날까지 수많은 교육과 교훈의 자료를 남겼다.

 

그러나 예수는 이 땅의 왕의 아들도 시골 평민의 아들도 아닌 하나님의 아들로 하늘의 뜻에 의해 태어났음을 분명히 해야 할 것 같다. 석가와 공자와는 달리 하나님의 계획에 의해 구약시대 선지자들에게 미리 나실 것이 예언됐고, 때가 되어 그 예언대로 이 땅에 보내심을 받았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 예수만이 하늘에 올라갔다 온 자임을 성경은 정확히 증거하고 있다(“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보충해 이해할 것은 석가나 공자의 가르침은 자기수양과 자기 운명을 장악하려는 노력의 결과였으나 예수는 영감이나 계시에 의한 가르침임을 간과해선 안 될 것이다. 즉, 하늘에 올라가 하늘의 것을 보고 들은 자는 예수이며, 그의 가르침이 곧 종교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그러나 불교나 유교를 통해서도 신앙인이 가야 할 길을 제시하게 했으니 도(道)임에는 틀림이 없다. 불교나 유교의 경전을 통해 제시한 도(道)는 바로 기독교의 가르침을 따르라는 것이었으니 결과적으로는 유불선 삼도는 한 뜻을 가지고 있다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법보종찰 해인사에는 팔만대장경이 있다. 그 대장경의 내용 가운데는 ‘법멸진경(法滅盡經)’이란 경이 있다. 그 내용은 예수의 초림과 재림을 정확히 알리고 있다. 예수 초림 후 먼 훗날 재림을 설명하는 대목에선 미륵불의 출현을 예고하고 있다. 그 미륵불이 출현하면 세상의 독기가 다 없어지고 태평성대가 오며, 수명은 ‘팔만 사천세(불교에서 헤아릴 수 없이 많음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숫자)’까지 산다고 기록돼 있다.

 

또 유교에서도 조선 명종 때 남사고 선생은 “상제예언 성경설 세인심폐 영불각, 말세골염 유불선 무도문장 무용야, 서기동래 구세진인 진사성군 정도령”이라 예언했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에게 말씀하신 예언서인 성경말씀을 세상 사람들이 마음을 닫고 영영 생각조차 아니한다고 했으며, 유불선 모든 종교가 구태의연하게 신앙을 하며 각자 자기 종교에 골몰하여 문장은 있어도 말씀이 없어 쓸모가 없다고 했으며, 서양의 운세가 동방으로 오고 구세주가 진사 양년에 바른 도의 말씀을 가지고 온다고 했다.

 

여기서 꼭 깨달아야 할 내용이 있다. 불교의 미륵불(彌勒佛)과 유교의 정도령(正道靈)이다. 먼저 미륵불의 불은 아니불(弗)에 사람인(人)자를 썼으니 사람이 아닌 영(靈)을 의미하고 있다. 또 정도령 역시 바른 도를 가지고 오는 영(靈)을 의미한다. 이는 기독교에서 마지막 때 진리를 가지고 오는 ‘진리의 성령’ 보혜사(保惠師)를 가리키고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결과적으로 유불선 삼도는 각기 표현은 다르지만 한 뜻 한 존재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이 진리의 성령은 영이므로 사람과 함께 역사를 하게 되니, 그가 바로 말세의 구원자가 되는 것이다.

 

어쨌거나 불교나 유교에서 예수의 초림과 재림이 기록돼 있음이 매우 이채롭다.

 

바로 이 미륵불․정도령․진리의 성령 보혜사와 함께하는 이 시대에 한 목자 곧 구원자를 만나 하늘의 것을 보고 들은 계시(“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를 받아야만 모든 종교인들이 그토록 바라고 원하던 종교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임을 유불선은 하나같이 밝히 증거하고 있음을 깨달았으면 한다.

 

 




coded by nessus
Posted by on 2012年6月24日. Filed under できごと.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to this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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