エクナトダカルネパール長官、鮮文大で講演


韓国大学新聞 (承認 2012.06.19 15:31:04 )

エクナトダカルネパール長官、鮮文大で講演

“平和、持続可能な開発と貧困撲滅”をテーマに

 


▲ 선문대에 재학중인 네팔 출신 유학생들과 학교관계자들이 19일 충남 아산의 선문대 국제회의실에서 네팔의 에크낫 다칼 빈곤구제협력부 장관의 강연을 듣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홍여진 기자] 네팔의 에크낫 다칼(38· Ek Nath Dhakal) 빈곤구제협력부 장관이 충남 아산의 선문대를 방문했다.

선문대는 19일 에크낫 다칼 장관이 교내 국제회의실에서 ‘평화 지속가능한 개발과 빈곤 퇴치’를 주제로 강연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학은 이날 네팔과의 상호교류를 위해 에크낫 다칼 장관을 선문대 글로벌 부총장으로 임명했다.

선문대는 지금까지 27명의 네팔 출신 박사를 배출했다. 현재 국립 카트만두대학 생명공학과 학과장으로 재직중인 자나단 라미찬(Janardan Lamichhane)교수를 비롯해 선문대를 졸업한 네팔출신 박사들은 미국, 캐나다, 한국, 네팔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생명과학분야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송재경 제약공학과 교수 연구실에서 대학원 석·박사 과정에 재학중인 네팔 학생만도 21명에 달하고 있을 정도로 선문대와 네팔은 깊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학교측은 전했다. 에크낫 장관은 선문대에 재학중인 26명(석박사 21명, 학부 1명, 한교원 4명)의 네팔 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지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황선조 총장은 “네팔의 경제성장과 기술발전에 필요한 학문과 기술지원을 위해 선문대가 노력하겠다”며 “네팔의 우수한 학생과 교류를 확대해 상호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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